'해피투게더', 미쓰에이 수지 효과 '톡톡' 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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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가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목요 심야프로그램 중 정상을 차지했다.


24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방송한 '해피투게더3'는 전국시청률 13.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6일 방송분이 기록한 11.8%보다 1.6%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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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는 KBS 새월화드라마 '드림하이'의 주역들인 이윤지, 엄기준, 이병준, 수지, 김수현 등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는 전국 시청률 10%를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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