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44주년을 맞이한 조현문 중공업PG 사장(오른쪽 두번째) 등 효성 임직원들이 서울 마포구 아현동 인근 소재 가정에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창립 44주년을 맞이한 조현문 중공업PG 사장(오른쪽 두번째) 등 효성 임직원들이 서울 마포구 아현동 인근 소재 가정에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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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효성 효성 close 증권정보 004800 KOSPI 현재가 171,000 전일대비 7,100 등락률 +4.33% 거래량 52,835 전일가 163,9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조현준 효성 회장 지난해 보수 151억원 효성 영업익 77.7% ↑…효성重 '역대 최대 실적' 경신 효성중공업,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 '10조원' 돌파 (회장 조석래) 임직원 900명은 3일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130세대에 압력밥솥과 연탄 5만장을 배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번 연탄 나눔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것으로 효성은 매년 이 행사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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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은 이 밖에도 사랑의 쌀 지원, 문화유산 보호, 어린이 보호시설 급식지원, 저소득 계층 어린이를 위한 ‘희망나눔학교’ 지원 등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현문 중공업PG장은 “기업이 지역사회에서 나눔의 경영을 펼치는 것은 당연하면서도 뜻 깊은 일”이라며 “기업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함으로써 임직원들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의 구성원이라는 자부심을 갖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 아울러 이번 행사가 우리 주변의 이웃들의 삶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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