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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2% 부족한 아쉬운 첫 국내 쇼케이스(종합)

최종수정 2010.10.12 23:00 기사입력 2010.10.12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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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사진=박성기 기자]JYJ라는 이름으로 컴백한 동방신기 3인 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의 쇼케이스가 약 5천여 명의 팬들이 운집한 가운데 마쳐졌다.

JYJ는 12일 오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JYJ 월드와이드 쇼케이스 인 서울(Worldwide Showcase in Seoul)'라는 타이틀로 첫 월드와이드 앨범 'The Beginning'의 쇼케이스를 열었다.
약 30초 분량의 오프닝 영상으로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또 미국 최고 프로듀서들과 함께 작업한 'Ayyy Girl', 'Empty', 'Be My Girl' 등 앨범 수록곡을 포함해 총 5곡을 팬들 앞에 라이브 무대로 선보였다.

특히 최근 앨범판매 10만장을 넘어서며 드라마와 함께 인기를 얻고 있는 드라마 '성균관스캔들'의 OST 주제곡, '찾았다'를 팬들과 함께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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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태훈의 사회로 진행된 팬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에서 JYJ 멤버들은 국내 무대에 복귀하는 허심탄회한 심경을 고백했다.

먼저 멤버 믹키유천은 “마이크를 굉장히 잡고 싶었다. 이번 음반은 우리들의 많은 추억과 생각, 고민들이 들어있다. 이번 음반 말고도 다른 음반이 나와도 여러분들이 우리들의 음악을 계속 듣고 싶다는 생각이 들 수 있도록 잘하고 싶다. 요즘은 바쁜 것이 그렇게 즐거울 수 없다.” 입을 열었다.
이어 영웅재중은 “음반을 준비하면서 많이 힘들었었다. 이번 음반은 우리의 노력의 결실이다. 여러분들을 보기 위해 무대위에 서고 싶었지만 몇 달 동안 일(무대위에 올라 서는 것)이 없어서 힘들었었다.”고 안타까웠던 순간을 고백했다.

시아준수는 “앞으로 많이 바빠지고 싶고, 여러분들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겠다. 이번 음반은 우리 각오의 시작이다.”고 당찬 모습을 보였다.

또 멤버들은 미국에서 음반 준비를 하며 힘들었던 순간과 팝의 제왕 마이클잭슨이 녹음했던 장소에서 작업한 가슴 벅찬던 순간을 고백하는 시간도 가졌다.

지난 6월 도쿄돔에서 3명의 멤버가 눈물을 흘렸던 것에 대해 “차마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감정이었다”고 밝혀 장내를 숙연하게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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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스탠딩 석에 위치한 팬들이 통제 되지 못하며 압사사고로 이어질 뻔 한 위험천만한 상황도 연출돼 이날 쇼케이스에 대한 아쉬움도 남겼다.

이날 쇼케이스를 준비한 JYJ측과 행사 관계자들의 미숙한 대처가 아쉬웠던 순간이었다.

한편 JYJ는 방콕, 홍콩 등 아시아를 거쳐 미주까지 6개국, 총 9개 도시에서 '월드와이드 쇼케이스'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스포츠투데이 사진=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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