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프랑스)=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30일(현지시간)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개막한 '2010 파리모터쇼'에서 랜드로버가 '올 뉴 레인지 로버 이보크'를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다.


'올 뉴 레인지 로버 이보크'는 150마력과 190마력을 출력하는 2.2리터 TD4 디젤 터보 엔진을 적용해 CO₂배출량을 145g/km으로 낮췄으며 50mpg의 고연비를 실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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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디자인 테마인 퓨어(Pure), 프레스티지(Prestige), 다이내믹(Dynamic) 모델로 출시돼 내년 하반기부터 160개국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파리(프랑스)=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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