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 마약거래 현장서 판매책과 투약범 등 19명 붙잡고 달아난 3명 지명수배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전국무대로 필로폰을 사고판 마약판매책, 투약사범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30일 부산·경남·인천지역 필로폰판매책을 밀거래현장에서 붙잡고 대마초를 차 안에 보관하며 상습적으로 피워온 피의자 19명을 붙잡았다고 밝혔다.

AD

경찰에 따르면 부산·경남·인천지역 필로폰 판매책 김모(39)·전모(34)씨가 대전지역투약자 이모(39)씨에게 팔던 현장에서 이들을 붙잡고 상습투약한 문모(32)씨 등 8명을 붙잡았다. 경찰은 또 검거과정에서 달아난 3명을 지명수배했다.


경찰은 400명이 함꺼번에 투약할 수 있는 4000만원 상당의 히로뽕 12g과 마약자금 120만원, 대마, 전자저울 등 마약용품도 압수했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