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덕평자연휴게소에 신형 아반떼 전시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가 추석 연휴 기간 국내 최대 규모의 고속도로 복합 문화 시설인 덕평자연휴게소에 '신형 아반떼'를 전시하고 고객들이 신차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31,000 전일대비 25,000 등락률 -4.50% 거래량 1,150,241 전일가 556,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겉은 화려하지만 속은 피마른다"…中전기차의 생존경쟁[주末머니] 현대차, 업계 최초 '가족 합산' 멤버십 도입… 최대 8명 공유 코스피, 1.38% 내린 6590대 마감…코스닥도 하락 는 18일부터 21일까지 영동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추석 귀성객 중 약 100만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기도 이천 소재 덕평자연휴게소 앞 광장에 신형 아반떼를 전시하고 방문 고객들을 대상으로 차량 설명 및 구매 상담을 실시한다.
'아반떼 퀴즈 이벤트'를 개최해 한가위 기념 미니 사진첩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며 무상으로 폴라로이드 사진촬영을 해주는 포토존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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