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동부증권이 7일 원금101.9%보장형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361회와 제362회’를 판매하고, 8일부터 10일까지 스텝다운형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367회’와 낙아웃콜(Knock_out Call)형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DLS) 제14회’ 등 ELS/DLS 4종을 판매한다.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361회’는 개인을 대상으로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362회’는 법인을 대상으로 모집하는 원금101.9%보장 디지털형 상품이다. 두 상품 모두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181일 만기상품이다. KOSPI200지수가 만기평가일에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90%를 초과했을 경우, 원금의 102.0%를 90% 이하인 경우, 101.9%를 상환 받게 된다.

한국전력과 삼성전기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367회’ 는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이면 연 14.8% 수익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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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DLS) 제14회’는 London Gold Fixing(런던금고시가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의 100%를 보장하는 상품이다. 1년6개월의 투자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130%초과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만기 시 6%(연4%)의 수익을 지급하며, 최초기준가격의 130%초과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만기평가일 기초자산상승률의 100%를 지급한다.

강미현 기자 gr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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