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전자, 서울사무소 매각 등 자금확보 나서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자성재료 전문 생산기업인 삼화전자 삼화전자 close 증권정보 011230 KOSPI 현재가 2,265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83,711 전일가 2,265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美 희토류 재고 2개월치" 보도에…관련주 강세 [특징주]'中 대일 수출 금지'에 韓 희토류 관련주 급등 12월 두산로보틱스 등 53개사 1억9697만주 의무보유등록 해제 공업(대표 김진옥)은 서울 신사동 소재 사무소 토지 및 건물에 대한 매각으로, 총 180억원 규모의 자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이와 함께 지난달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총 98억원 규모의 자금 등 총 280억여원을 재무구조 개선 및 해외투자에 사용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대규모 자금확보를 통해 재무안정성 확보와 지속적인 매출성장 기반 마련의 효과가 기대된다"며 "상반기에 약 351%에 달했던 부채비율을 연말 약 92% 수준까지 낮출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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