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30일 코스닥 동시호가가 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지난 주말 뉴욕증시는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의 미국경제 악화를 막아보겠다는 적극적인 의지표현과 기존 예상치를 뛰어넘는 2·4분기 GDP 성장률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세로 마감했다.
코스닥 증시는 동시호가 현재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매수우위 종목이 다수인 것으로 판단된다. 업종별로 의료정밀기기, 정보기기, 소프트웨어, 운송, 비금속 등이 상대적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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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초가 출발은 강보합세가 예상된다.
(자료: 대우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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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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