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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용희 기자]연예 컨텐츠 미디어 티브이데일리(대표 박용덕 www.tvdaily.co.kr)가 중국, 베트남, 홍콩, 대만,라오스에 이어 일본 열도에도 한국 연예 소식을 전하게 됐다.
티브이데일리는 최근 일본에 홈페이지를 개설해 국내 연예 소식을 전하고 있다. 이에 베트남과 중국, 그리고 대만, 홍콩, 라오스에 이어 다양한 연예 컨텐츠를 일본에 제공해 한류 붐에 힘을 더할 예정이다.
또 다음달 1일부터 홍콩 최대 이동통신사 홍콩3HK에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한다.
티브이데일리는 지난해 6월 중국 최대 포털 사이트 QQ닷컴과 업무제휴를 체결한데 이어 베트남 포털 사이트인 '무비월드'와 계약을 체결해 국내 연예문화 소식을 전했다.
또 중국의 인터넷 포털 사이트인 QQ.com, hihoku.com과 홍콩 MSN, 대만 MSN, 대만 YAHOO 등에도 뉴스계약을 체결 한류 연예 소식을 제공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리 박용덕 대표는 "국내 연예문화를 아시아에 알릴 수 있다는 것 자랑스러운 일이다"며 "티브이데일리가 국내 연예문화의 전도사로 확실히 나설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또 "홍콩, 중국, 대만, 베트남, 라오스에 이어 한류 열풍이 지속되고 있는 일본에도 국내 연예문화 소식을 전하게 돼, 한류 붐을 재점화 하는데 일조하겠다"라며 "아시아 독자들에게 다양한 컨텐츠를 전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는 이로써 일본과 더불어 동남아 5개국의 포털 사이트 및 이동통신사의 모바일 뉴스 등 총 11개의 업체를 통해 한류문화를 아시아 곳곳에 국내 연예문화 소식을 전하게 됐다.
또 이번 일본 내 자사 사이트 창간으로 일본 미디어 포털과도 연계를 추진하여 신한류 저변확대를 적극 활성화 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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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용희 기자 hee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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