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미창석유공업은 26일 울산신항 1-2단계 2번 선석 액체화학부두 축조공사 사업시행자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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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지난 25일 울산항만공사 1-2단계 2번 선석 액체화학부두 축조공사에 대한 투자심사위원회에서 사업시행자로 선정이 확정됐다"며 "총사업비는 492억원, 사업기간은 다음달부터 2012년 12월까지"라고 밝혔다.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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