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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사천성', 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 정식 종목

최종수정 2010.08.24 15:06 기사입력 2010.08.24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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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엠게임(대표 권이형)은 게임과 한자 공부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캐주얼 보드 게임 '사천성'이 '경기 기능성 게임 페스티벌(KSF2010)'에 참가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엠게임에 따르면 '사천성'은 교육 콘텐츠 부분을 활성화시킨 게임으로 오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KSF2010에서 한자 학습 개발부문의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특히 이번에 진행되는 경진대회에서는 치열한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16명이 오는 9월 4일 최종 결승전을 치르게 된다.

결선 진출자들에게는 총 상금 400만원과 상장, 닌텐도, 문화상품권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최종 우승자는 경기도지사, 2위는 성남시장, 3위는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에게 표창을 받는다.

엠게임 강석천 본부장은 "게임과 교육 콘텐츠가 하나가 되는 축제의 자리 KSF2010에서 쉽고 재미있으면서도 한자 학습에 도움이 되는 '사천성'이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KSF2010은 경기도 성남시에서 주최하는 게임 페스티벌로 교육적이고 유익한 기능성 게임을 널리 보급해 건전한 게임 문화를 조성하고 게임 산업의 도약을 이끌고자 지난해부터 개최되고 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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