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휠라코리아가 20일 금융위원회에 유가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상장을 본격 추진한다. 휠라코리아는 지난 1991년 7월 설립된 스포츠 의류 업체다.


휠라코리아는 지난해 매출액 5022억, 당기순이익 384억원을 기록했으며 올 상반기에는 전년동기대비 각각 21.3%, 25%, 191.7% 상승한 매출액 2891억, 영업이익 492억, 당기순이익 440억원을 달성했다.

상장 전 자본금은 378억원으로, 주당 공모 예정가는 3만원~3만5000원(액면가 5000원)이다. 공모 주식수는 325만주(신주모집 100만주, 구주매출 225만주), 공모예정총액은 975억~1137억5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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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휠라코리아는 내달 6~7일 수요예측, 14~15일 청약을 거쳐 9월28일 상장한다는 계획이다. 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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