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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경록 기자]웹젠(대표 김창근, 김병관)이 1인칭 슈팅 게임(이하 FPS) ‘배터리 온라인’ 공개테스트(이하 OBT)에 사전 체험 참가자를 모집한다.
웹젠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9월 2일부터 시작되는 ‘배터리 온라인’의 ‘OBT사전체험’에 참가할 1만 명의 일반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배터리 온라인’은 올해 초 비공개 테스트에서 현대전투를 배경으로 하는 콘텐츠를 선보였다. 특히 2010년 하반기 FPS 게임시장의 최고 기대되는 게임으로 ‘쉬리’, ‘아이리스’의 이동준 음악감독이 참여해 게임성과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는 평가다.
배터리 온라인 개발을 총괄한 웹젠의 박정석 PD는 “1차 테스트에 비해 월등히 향상 된 그래픽뿐 아니라 새로 추가 된 총기류, 맵과 캐릭터 등 다양해진 콘텐츠를 공개테스트 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을 것이다”면서 “공개서비스 이전 마지막 테스트 형식으로 진행 될 이번 사전체험에서 ‘배터리 온라인’만의 쉽고 재미있는 현대전투의 진수를 확인해 보시기 바란다”고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
한편, 웹젠은 지난 18일 공식 티저사이트를 통해 새로운 게임플레이 '배터리 온라인'의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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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록 기자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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