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002|C|01_$}[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미국 델타항공이 뉴욕에 위치한 JFK 국제공항(JFKIAT) 4번 터미널에 최첨단 시설을 설립한다.
델타항공은 뉴욕뉴저지항만관리청 및 JFK 국제공항터미널과 함께 12억달러 규모의 터미널 개선 프로젝트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다음 달 공사를 시작해 2015년 5월 완공 후, JFK 국제공항터미널이 시설을 관리할 예정이다.
리차드 앤더슨 델타 CEO는 “4번 터미널의 신규 확장 및 개선 공사는 델타항공이 뉴욕에서 진행하고 있는 많은 투자 프로젝트의 일환”이라며 “앞으로 고객, 직원 및 뉴욕시에 상당한 혜택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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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패터슨 뉴욕주지사는 “4번 터미널 확장 공사는 수많은 여행객을 위한 고객 서비스 강화해 시설 개선 및 현대화는 물론, 뉴욕 주민들에게 신규 건설 일자리 창출 효과를 안겨 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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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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