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마곡지구";$txt="";$size="255,183,0";$no="201008181449296601127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일대에 1만1353가구를 짓는 '마곡지구 공동주택 건설공사'가 속도를 내게 됐다.
서울시는 지난 17일 열린 건축위원회에서 마곡도시개발 사업지구내 SH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공동주택에 대한 건축계획안을 조건부로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이곳에는 15개 단지 147개동 1만1353가구가 들어선다. 이 중 분양은 5677가구이며 임대는 5676가구이다. 평형대는 49·59·84·101·114㎡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건축계획안에 따르면 마곡지구는 기존 공동주택에서 주로 이용하던 벽식 구조를 탈피해 리모델링이 쉬운 라멘조(기둥식) 구조로 고안됐다. 또 에너지 효율 1등급 및 신재생에너지를 적용해 기후 친화형 주거단지로 계획됐다.
위원회는 다만 과도한 입면 장식적 요소와 색채를 지양할 것 등을 조건으로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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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건축위원회 심의에서 강남구 논현동 276번지 경복아파트 재건축사업도 조건부로 건축심의를 통과했다. 경복아파트는 건폐율 23.78%, 용적률 299.97%를 적용받아 최고층수 30층 규모의 4개동으로 재건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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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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