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 증대 및 비용 절감
$pos="C";$title="";$txt="18일 서울 회현동 소재 우리금융 본사에서 열린 상반기 경영혁신 시상식에서 우수직원 및 부서·점포에 대해 표창하고 있는 이팔성 회장(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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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우리금융그룹은 올 상반기 '경영혁신(OneDo)' 추진 실적을 평가한 결과 수익 증대 및 비용 절감 측면에서 1000억원 이상의 재무적 성과를 거뒀다고 18일 밝혔다.
우리금융은 그룹 연수익의 10~20% 수준의 재무성과 창출을 목표로 경영혁신 활동을 추진해 왔다.
이를 위해 우리금융은 지난해 5월 이팔성 회장의 지시 아래 '전략적 비용절감 태스크포스(TF)'를 구성, 단순히 임금을 삭감하고 인원을 줄이는 비용절감 방식이 아닌 조직·인력·업무프로세스·운영·관리 측면에서 낭비 요소를 제거해 기업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혁신 활동을 추진해왔다.
특히 올해부터는 비용절감 TF를 경영혁신실로 승격해 업무를 더욱 강화했다.
OneDo는 우리금융의 경영혁신 브랜드로 그룹 임직원 한사람 한사람의 창의적 사고와 실천으로 개개인의 역량을 결집해 그룹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자는 의미다.
우리금융의 경영혁신 활동은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제안 제도인 '와이디어(WhyDea)', 부점단위 소모임인 '와이팅(WhyTing)', 영업현장의 혁신리더인 '마에스트로(Maestro)' 등 프로그램으로 이뤄져 있다.
이날 우리금융은 서울 회현동 소재 본사 대강당에서 와이디어· 와이팅·마에스트로·그룹시너지 등 4개 부문에서 상반기 최고의 성과를 달성한 우수직원 및 부점에 대한 시상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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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에는 우리은행 여신서비스센터의 '지점장 여신 결재시스템 기능 개선 및 개발을 통한 비용절감'이 선정됐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전 지점장을 대상으로 심층 조사를 통해 여신 결재 시 불필요한 이중 업무를 제거해 연 45억원의 비용절감 효과를 봤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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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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