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17일 오전 11시 서울 압구정CGV에서 진행된 영화 '무적자'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주진모와 조한선이 장난을 치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성기 기자 musictok@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박성기 기자 musictok@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나이·근속 합쳐 70 넘으면 퇴사하세요"…사상 첫...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