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원·달러 환율 개장가가 주문실수(딜미스)로 정정됐다.


16일 서울외국환중개에 따르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198.0원에서 1190.0원으로 정정됐다.

이날 전일대비 14.2원 오른 1198.0원에 개장가가 찍혔으나 주문실수(딜미스)로 합의 취소되면서 개장가는 이보다 낮은 레벨인 1190.0원으로 바뀌었다.


한 외환중개사 관계자는 "주문실수가 있었으나 합의 취소되면서 개장가가 1190.0원으로 정정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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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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