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미국 자동차회사인 제너럴모터스(GM)의 에드워드 휘태커 GM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사의를 표명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휘태커 회장은 이날 화상 회의를 통해 9월 1일자로 CEO 자리에서 물러날 뜻을 밝혔다. 차기 CEO로는 이 회사의 이사인 댄 애커슨을 선임했다.
휘태커 회장은 CEO 자리에서는 물러나고 더 나아가 올해 말까지만 회장직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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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커슨 신임 CEO는 "휘태커 회장과 같은 비전을 공유하고 있으며 앞으로 급격한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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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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