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9일 코스닥 동시호가가 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지난 주말 뉴욕증시는 미국 7월 비농업부문고용자수의 감소, 예상치를 하회하는 7월 민간고용자수, 큰 폭으로 하향조정된 6월 고용지표 수정치 등 고용지표 부진과 6월 소비자신용의 5개월 연속 감소로 인한 부담감으로 일제히 하락했다.
코스닥 증시는 동시호가 현재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 매도우위 종목이 다수인 것으로 판단된다. 업종별로 통신장비, 종이목재, 소프트웨어, 화학, 오락문화, 건설이 상대적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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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초가 출발은 약보합세가 예상된다.
(자료: 대우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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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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