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드라마 '당돌한 여자' 포스터, 이유리-이창훈";$txt="[사진제공=SBS]";$size="440,660,0";$no="201002281059315223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 SBS 아침극 ‘당돌한여자’ 시청률이 전체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지난 30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 ‘당돌한여자’ 마지막회 시청률이 19.0%(전국기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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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연령별로는 여자 40대에서 25%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고, 지역별로는 광주 지역에서 25.6%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당돌한 여자’는 지난 3월 2일 첫 방송 시청률이 11.0% 기록했었고, 총 105회가 방영되는 동안 평균 시청률은 17.0%를 기록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은 지난 6월 25일 방영한 80회로 22.9%를 눈길을 끌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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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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