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SK에너지는 26일 충청남도 서산시와 전기차용 배터리 생산라인 증설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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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일반산업단지 내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공장 설립을 목적으로 한 MOU로 회사 측은 "500MWh 규모의 전기차용 배터리 생산라인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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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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