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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회사채 5년 최대 3000억 입찰

최종수정 2018.02.08 14:22 기사입력 2010.07.19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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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현대차가 19일 오후 3시까지 회사채 5년물 2000억원에서 3000억원어치를 입찰한다.

채권시장에 따르면 현대차가 회사채 5년물을 국고5년물+스프레드에 입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채권의 실제발행일은 이달 29일 혹은 8월2일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의 신용등급은 AA+다. 현재 AA+ 회사채 민평금리는 5.15%(국고5년+67bp)다.



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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