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pos="L";$title="삼성화재 해피스쿨캠페인";$txt="삼성화재가 15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소재의 이태원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해피스쿨(Happy School)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size="300,209,0";$no="201007151040345252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삼성화재가 설계사(RC)들의 모금을 기반으로 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
삼성화재는 15일 '해피스쿨 캠페인' 첫번째 학교로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소재한 이태원초등학교를 선정, 어린이 교통 및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펼쳤다.
이 캠페인은 삼성화재가 사단법인 '세이프키즈코리아(Safe Kids Korea)'와 업무협약을 맺고 함께 진행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으로 초등학교 1~3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다.
지역별 교통사고 발생 현황에 따라 사고 발생이 높은 시·도를 우선적으로 고려해 매월 1개교를 선정해 예방 교육 및 체험학습 과정을 지원하는 형식이다.
이 날 해당 학교에서는 '해피 스쿨 (Happy School) 1호' 기증식 행사와 함께 교통사고 예방 교육과 체험학습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어린이들에게 자주 발생하는 10가지 교통사고 사례 ▲교통표지판 교육 ▲응급처치법 등을 배우고 안전사고 예방물품을 담은 안전꾸러미를 전달받았다.
안전꾸러미는 ▲다기능 안전램프 ▲보행안전용 반사재 투명우산 ▲응급처치 킷 ▲교통안전애니메이션 CD 등으로 구성됐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어른들의 책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안전에 대한 다양한 사회적 노력이 시작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해피스쿨 캠페인은 삼성화재 설계사(RC)들이 힘을 모아 운영하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자동차보험 계약 1건당 500원씩을 기금으로 적립해 다양한 사고 예방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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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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