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계두 이사장, 2일 광주시 경제부시장 임명으로 당분간 공석…이임 뒤 공모키로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강계두(56) 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 이사장이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으로 내정돼 특구본부이사장 자리가 당분간 비게 됐다.


2008년 12월8일 대덕특구본부 2대 이사장으로 취임, 임기(3년)까지 1년 반쯤 남은 강 이사장이 광주로 떠나면서 다음 이사장 선출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이다.

강 이사장은 광주출신으로 광주일고를 나와 행정고시 22회로 공직생활을 시작, 기획예산처 등에서 근무해왔다.


강 이사장의 이임식은 5~6일 있을 예정이다.

특구본부는 신임 이사장 선출을 위한 인사채용공고를 강 이사장 이임 뒤 낼 계획이어서 이사장은 덩분간 공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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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 이사장은 2일 정식 임용절차를 밟아 광주시 부시장에 임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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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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