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코요태 신곡 '리턴' 뮤직비디오 인기..'김종민 때문?'";$txt="";$size="550,550,0";$no="201006110835233153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그룹 코요태가 태극 전사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코요태는 26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16강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경기에 앞선 응원전에 참석해 "비가 오는데 열심히 응원하자. 8강 가자"라고 외쳤다.
코요태는 이날 '리턴'을 부르며 응원 열기를 고조시켰다.
이에 앞서 박미경은 '이브의 경고'를 부른 후 "모든 국민들의 응원을 태극 전사들이 받아 오늘 승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는 2만 여명의 붉은 악마들이 모여 뜨거운 응원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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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은 이날 오후 11시 포트 엘리자베스의 넬슨 만델라 베이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16강전에서 우루과이와 8강 진출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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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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