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월드컵]북한 김정훈 감독 \"실점하지 않을 수 있었는데\"";$txt="";$size="257,378,0";$no="201006160708550917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 "잘못된 이야기다."
북한축구대표팀 김정훈 감독이 최근 일부 미디어가 보도한 선수 실종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 감독은 20일 팀훈련장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팀으로부터 멀어진 선수는 한명도 없다"며 "잘못된 이야기"라고 루머를 일축했다.
기자회견 전 공개훈련에서 국제축구연맹(FIFA)의 전산 실수로 선수명단에 '부재자'로 표시됐던 안철혁, 김명원, 김경일, 박성혁 등은 모습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닛칸스포츠'는 "100여명의 각국 취재진이 선수들의 인원수와 등번호를 일일이 체크하며 직접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일부 외신은 애초 실종되지도 않았지만, '실종됐던 선수들이 훈련장에 나타났다'는 소식을 긴급 타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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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북한은 오는 21일 케이프타운 그린포인트 스타디움에서 강호 포르투갈과 G조 본선리그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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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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