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그리스전 승리로 월드컵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유니더스도 월드컵 특수를 제대로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 덕분에 주가도 급등세다.
14일 오전 10시31분 현재 유니더스는 전거래일 대비 145원(10.36%) 오른 1545원에 거래되고 있다.
편의점 GS25에 따르면 그리스전 월드컵 경기가 있었던 지난 12일 하루 5000개가 넘는 콘돔이 판매됐다. 이는 지난 2006년 월드컵때 콘돔판매량 1000여개 판매 대비 5배가 넘는 규모다.
증시 전문가들은 육계주 급등으로 월드컵 수혜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유니더스에도 매기가 몰리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AD
반짝 특수에 지날 수 있는 만큼 추격 매수는 신중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박형수 기자 parkhs@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