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부터 3일간 타이베이 까오숑市 여행사·시민 대상 ‘대전·충청 관광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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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대전시가 충북·충남도, 대전관광협회와 함께 11일부터 사흘간 대만 수도 타이베이와 최대 상업항구도시 까오숑시서 외국인관광객을 끌어들이기 위한 홍보마케팅을 가졌다.
이번 마케팅은 지난 4월 후쿠오카에서 첫 활동을 펼친 뒤 두 번째 해외홍보사업이다.
대전시와 충북·충남도, 대전관광협회, 한국관광공사 충청협력단으로 이뤄진 홍보단은 ‘대충청 관광설명회’와 ‘거리 홍보캠페인’ 등을 펼쳤다.
11일엔 타이페이 웨스턴호텔서 현지여행사, 중화항공사, 언론사를 초청해 대전과 충·남북 홍보동영상 상영과 주요 메가-이벤트를 설명했다. 12~13일엔 까오숑 한쉔호텔서의 관광설명회와 번화가인 한신백화점 광장서 현지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대전·충청 관광안내와 퀴즈이벤트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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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관계자는 “대만 현지서 ‘대충청방문의 해’ 홍보마케팅 활동으로 외국인 최대유치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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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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