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선수 남아공 도착소식 및 각오 삼성캠페인 트위터에 남겨
[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남아공에 도착했습니다. 우리 스물세 명 태극전사들에게 힘을 주세요! 다시 대한민국의 기적이 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화이팅입니다.(박지성 #jisung7)
박지성 선수가 삼성캠페인 트위터에 남아프리카 공화국 도착소식과 대한민국의 기적이 되겠다는 각오를 남겨 화제다. 이미 수차례 삼성 트위터에 글을 남긴 적은 있지만 남아공 도착 소식과 국민들의 응원을 요청하기는 처음이다.
박지성의 그 뒤에는 그리스와 아르헨티나 다 이기길 바란다거나 현지 치안을 걱정하는 우려 담긴 글들이 줄을 이었다.
한편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캡틴 박지성 선수는 지난 5월 24일에도 삼성 트위터에 한일 평가전에 대한 남다른 각오를 밝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박지성 선수는 지난 22일 오후 4시경 삼성의 '두근두근 투마로우 캠페인' 트위터(http://twitter.com/samsungcampaign)를 통해 "오늘 일본으로 갑니다. 친선전이지만 일본전은 항상 다른 의미가 있는거 같아서 집중이 되네요. 한일전 열렬한 응원 부탁 드립니다. 저 또한 그라운드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며 네티즌과 축구팬의 많은 응원과 관심을 당부했다.
삼성 '두근두근 투마로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두근두근 대한민국' 캠페인은 국가 대표팀 주장인 박지성 선수가 트위터와 블로그(http://samsungcampaign.com)를 통해 축구팬들과 직접 교류하며 대표팀을 응원하는 크로스오버 캠페인으로 7월초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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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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