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세바퀴";$txt="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size="510,451,0";$no="200810161654384665627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돌아온 MBC '세바퀴'가 토요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세바퀴'는 전국시청률 18.5%를 기록했다. 그러나 결방 사태 전 20%대 초반의 시청률 유지해 오던 '세바퀴'는 20% 수성에는 실패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에픽하이 미쓰라진과 민경훈이 2년만에 지상파 예능프로그램에서 화해의 장을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MC 김구라는는 "둘이 인사 좀 했냐"며 두 사람이 껄끄러운 관계임을 폭로했다. 이어 김구라는 "예전에 사건이 있었다. 간단하게 말해서 나하고 문희준 사이"라고 표현했다.
AD
이에 타블로는 "그땐 김구라씨가 일방적으로 공격한 거고, 미쓰라와 민경훈은 오해가 있었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드라마스페셜'은 4.5%,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6.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소연 기자 muse@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