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4,7호선 환승역 이수역 뒤편 방배동 카페 거리에 인조 아이스링크 설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울 도심에서도 사계절 스케이트를 즐길수 있는 인조 스케이트장이 문을 연다.
서초구(구청장 박성중)는 젊음의 거리로 유명한 방배동 카페거리에 계절에 관계없이 일년 내내 스케이트를 탈수 있는 인조 아이스링크를 설치하고 11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여는 인조 아이스링크는 지하철 4·7호선의 환승역인 이수역 뒤편 서초구 방배동 438-24 일명 ‘방배동 카페거리’ 인근에 조성됐는데 넓이 12.9m, 길이 45m 총면적 558.5㎡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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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 아이스링크는 바닥이 얼음 표면처럼 부드럽게 미끄러지는 특성의 합성수지 특수플라스틱패널로 제작돼 별도의 냉각비용이 들지 않으며 계절에 상관 없이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이용료는 1회 60분 기준 1500원이며 스케이트 등 장비대여료가 포함된 가격이다.
방배동 카페거리 인조 스케이트장은 11일 오후 3시 개장되는데 인근 서초구민체육센터 유아예체능단의 스케이팅 시범 등도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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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오세철 생활운동과장은 “방배동 카페거리 사계절 인조스케이트장은 최근 보행자중심거리로 새롭게 단장된 사당천복개도로에 지난달부터 운영되고 있는 서초토요벼룩시장과 더불어 젊음과 활력이 넘치는 서초구의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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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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