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은 20일 현대차와 기아차는 각각 2010년 하계 글로벌인턴과 국내인턴사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글로벌인턴은 현대·기아차 해외법인에서, 국내인턴은 국내 본사·연구소·공장에서 여름방학 기간동안 인턴십 프로그램을 경험하게 된다. 이중 평가 우수자는 현대기아차 신입사원으로 채용된다.
글로벌인턴은 현대차의 경우 정규 4년제 대학 학사 또는 석사과정 중 2011년 2월 및 8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기아차는 2011년 2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각 지역 현지어에 능통한 글로벌 인재를 선발해 총 9주간 일정으로 국내교육을 거쳐 해외법인에 배치한다.
국내인턴은 정규 4년제 대학 학사과정 중 2011년 2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모집하며 5주간 국내 본사, 연구소, 공장 등에서 교육 및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
전형절차는 1차 서류전형, 2차 인적성검사(HKAT), 3차 면접전형으로 진행되며, 서류전형 합격자는 5월 중 홈페이지 게시나 이메일을 통해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이번 채용관련 자세한 사항은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http://pr.hyundai.com)와 기아차 채용 홈페이지(http://recruit.kia.c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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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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