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S&T대우
-2010년 GM 글로벌 프로젝트관련 매출 본격화, 현대차그룹으로의 MDPS 공급 증가, 방산매출 호조 등으로 실적개선이 기대. 또한 상반기 GM PHEV 구동모터 공급업체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은 점도 긍정적.
◆동양강철
-국내 알루미늄 압출 선도업체로 삼성전자에 독점공급중인 LED TV 엣지바 매출이 급증하며 1분기부터 실적 모멘텀이 부각될 전망. 현대차그룹의 자동차부품 경량화와 함께 차세대 철도차량, 태양광, 그린홈 소재를 통해 중장기적인 성장동력도 확보할 것. 특히 정부의 자전거산업 활성화 정책과 함께 4월부터 본격적으로 출시될 국산자전거의 알루미늄 차체 공급업체로 투자가의 관심이 제고될 전망.
◆나우콤
-네트워크 보안 1위 업체이자 UCC(사용자 제작 콘텐츠) 리더로 2009년 영업이익 110억원 달성에 이어 2010년 1분기에도 실적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또한 보안에 대한 중요성 부각과 함께 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방어 전용 보안장비 매출이 급증하며 보안부문의 매출증가세가 지속될 전망인 가운데,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스마트폰과 클라우드컴퓨팅과 관련 실적과 기술력을 갖춘 대표기업으로 부각될 전망. 특히 아이폰용 다운로드 순위 상위 랭크 및 구글폰과 옴니아폰용으로 서비스 확대, 지상파방송과 업무제휴, 스포츠 이벤트 등으로 개인인터넷방송인 ‘아프리카’에 대한 가치가 제고될 것으로 기대.
◆티엘아이
-LG디스플레이 8PE라인 가동에 따른 물량 증가와 LG전자의 공격적인 3D TV 판매 전략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며 3D TV용 T-con비중 확대와 2D/3D 변환칩 판매 본격화 등으로 2010년에도 양호한 실적개선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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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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