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동양종금증권은 8일 CJ제일제당에 대해 신선식품의 가파른 성장과 제약부문 매출 회복으로 올해 매출액 4조원 돌파가 예상된 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8만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강현희 애널리스트는 "올해 매출액 4조1134억원, 영업이익 286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곡물가격 안정과 환율 하 락으로 매출 총이익률은 21.8%를, 가공식품은 15%의 매출 성장을 이룰 것"으로 내다봤다.
강 애널리스트는 "해외 계열사 그린 바이오 산업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을 것"이라며 "해외 바이오 계열사에서 수율개선으로 연간 라이신 생산이 32만톤까지 확대될 것이고 중국 요성 제2공장 준공으로 올해부터 연간 4000만톤이 추가 생산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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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천연 발효를 통한 메치오닌 균주 개발 성공으로 2013년 본격 생산시 매출이 급성장할 것"이라며 "해외 식품 계열사에서의 쌀단백질 및 현미유 개발 성공으로 올해 3월부터 본격 생산에 따른 수익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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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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