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115,141,0";$no="201003061030514370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산문집 '무소유'와 법문집 '일기일회' 등으로 유명한 법정(法頂) 스님(78·사진) 병세가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5일 조계종에 따르면 지병인 폐암으로 투병하던 법정 스님은 병세가 나빠지면서 최근 삼성서울병원에 입원했다. 쉽게 호전되기 어려울 것으로 전해졌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해외보다 20배 많아" 1억450만t 한국에 묻혀있었...
AD
법정 스님은 1932년 전남 해남 출생으로 1955년 출가했다. 1976년 산문집 '무소유'를 출간한 후 불교의 가르침을 담은 여러 권을 서적을 집필하며 널리 알려졌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