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배우 이다해의 할리우드 진출이 조만간 이뤄질 전망이다.


이다해 소속사 측은 26일 "이다해가 최근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워너브라더스의 초청을 받아 아시아 배우 단독으로 캐릭터 론칭 파티에 참석했다"며 "워너 브라더스 Brad Globe 대표는 한국 방송과의 인터뷰 도중 "꼭 한번 이다해와 함께 작품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다해와 함께 MBC '섹션 TV 연예통신'을 통해 인터뷰를 가진 Brad Globe 대표가 이다해의 할리우드 진출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


이번 만남은 한국 배우로는 최초로 할리우드 엔터테인먼트사인 워너브라더스 글로벌 대표의 초청을 받았다는 점과 원어민 수준의 영어 대화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아시아 출신 배우로서 성공 기대감이 어느 때보다 높은 편이다.

이날 이다해는 워너브라더스의 스튜디오에도 Brad Globe의 초청을 받아 스튜디오 관계자들과 유창한 영어 실력과 특유의 발랄한 매력으로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어갔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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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론칭 파티에는 워너브라더스 사장단과 미국 드라마 '90210'에 출연한 제시카 론디스, 영화 '트와일 라잇'의 잭 휴스턴 등 할리우드의 인기 배우와 유력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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