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배우 커플 박용우와 조안이 2년 열애 끝에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복수의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연예계 공개 커플로 2년여간 교제해온 두 사람은 올해 초 연인관계를 정리했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지난해 연말부터 관계가 소원해졌으며 올해 초 연인이 아닌 연기자 선후배 관계로 남기로 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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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은 지난 11일 미니홈피 첫 화면에 '닫힌 문 안에서 울지 않을래요'라는 글귀로 이별을 암시했으며 박용우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포함해 18일 이전 사진을 모두 지웠으며 박용우 역시 미니홈피에서도 조안과 찍은 사진을 더 이상 찾아볼 수 없다.

한편 양측 소속사 측은 이에 대한 즉답을 피하고 있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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