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기업은행이 은행업종 중에서 상대적으로 양호한 실적과 증권가의 호평에도 불구하고 하락세로 장을 시작했다. 외국계 증권사에서 매도 물량이 쏟아지며 주가를 끌어내리고 있는 모습이다.


12일 9시19분 현재 기업은행은 전일대비 200원(1.53%) 하락한 1만2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모건스탠리가 매도상위창구 1위에 올라 있으며 UBS도 매도창구 4위에 이름을 올려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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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은 실적발표일인 전날엔 3.98%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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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jj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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