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그룹 동방신기의 멤버 유노윤호와 그의 팬클럽이 아이티 지진피해 돕기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6일 유노윤호의 생일을 맞아 동방신기의 한 팬클럽은 MBC 아이티 지진피해 돕기 성금으로 600만원을 기부했다.

유노윤호 역시 500만원을 기부한 사실이 한 팬클럽에 의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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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팬은 유노윤호가 다른 방식의 기부를 포함해 총 1500만원을 쾌척했다는 사실을 알려 미담을 이어갔다.

한편 동방신기가 일본에서 발표한 새 싱글 '브레이크 아웃(Break Out)'은 오리콘 월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과시했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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