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02,280,0";$no="201002010803267517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북한은 휴전선, 영공 등 다른 쪽에서 추가 도발할 수 있으며 이에 대비해야한다”
한나라당 황진하의원(제2정조위원장·외통위)은 KBS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에 출연해 “북한은 성동격서(聲東擊西)전략으로 양면성을 갖고 있으며 NLL해안포 사격에 이어 휴전선, 영공 등 도발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황 의원은 북한의 서해 북방한계선(NLL) 북쪽 해상 해안포 사격관 관련 “우리군은 해안포, 장사정포 등에 대한 대응능력은 충분히 확보하고 있다”면서 “국민들의 안보불감증에 대한 우려가 더 크다”고 덧붙였다.
황 의원은 또 북한의 도발에 대해 “김정일위원장의 건강이 회복되고 있지만 화폐개혁, 통제강화 등에 대한 후유증은 만만치 않다”며 “내부적인 문제에 대한 해결수단으로 이용했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아이티·아프간 파병문제에 대해서는 “아이티파병은 실사단이 현지를 다녀온 후 빠른 시일내에 처리될 것이다”면서 “아프간의 경호병력 파병은 재건팀 보호차원 최소한이라도 가야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명박대통령이 BBC방송 인터뷰를 통한 ‘남북정상회담 연내 가능’ 발언에 대해 “이동관 청와대 홍보수석이 밝힌바와 같이 해프닝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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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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