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월요일인 1일 제주도는 흐리고 비가 오다 낮부터 점차 갠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다가 늦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고, 남부지방은 대체로 흐리다 오후에 차차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


그밖의 동해안과 강원도산지 및 경북북부내륙에는 차차 흐려져 낮부터 늦은 밤까지 비나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오늘 밤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내려가겠고, 전국적으로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진다"면서 "이번 추위는 4~5일간 이어져 낮 기온도 영하에 머무는 곳도 많겠다"고 말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에서 영상 4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4도에서 9도를 기록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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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적설량은 강원도산지 1~5cm, 강원도영동, 경북북부, 제주도산간(내일까지) 1~3cm이고,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산간 내일까지) 5~10mm, 강원도 영동 및 산지, 울릉도·독도(내일까지) 5mm 안팎, 경북북부내륙, 경상남북도동해안 5mm 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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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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