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10년물 응찰물량이 여전히 많았다. 장기 수요를 확인한 만큼 커브쪽은 다소 눌릴 수 있을듯하다.” 18일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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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장기물입찰이 대충 마무리 됐고, 수요일 2년물 입찰이 있으니 아무래도 장기물로 눈을 돌리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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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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