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7일 외국인들이 필요한 지역에서 쉽게 집을 구할 수 있도록 영ㆍ일ㆍ중국어판 '부동산 임대 가이드'를 제작해 외국공관이나 외국인학교, 인천공항, 글로벌 빌리지센타 등 외국인 출이빙 잦은 곳이나 코트라(KOTRA), 각 구청 민원실 등에 비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부동산 임대 가이드에는 ▲외국인 거주지역 소개 ▲주거종류 ▲임대차 종류 ▲임대주택 결정전 고려사항 ▲임대차 계약시 준비 및 확인사항 ▲계약 후 입주전 확인사항 등이 수록된다. 또 서울시에서 지정한 외국어가 가능한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 122곳에 대한 안내도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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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임대 가이드는 서울시 영문홈페이지, 서울 글로벌홈페이지, 서울시 토지정보서비스, KOTRA 홈페이지 등에도 게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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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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