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그룹 SES 출신의 바다가 또 다른 멤버였던 슈의 첫 솔로 앨범에 자신과 유진이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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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지난해 12월 31일 열린 자신의 '바라콘 마법 콘서트'에서 유진, 슈와 함께 무대에 올라 이렇게 밝히며 "앞으로 세 명의 무대를 자주 볼 수 있을 것이다. SES가 해체된 것은 아니다. 항상 진행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바다의 소속사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0, 31일 이틀간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 새천년홀에서 열린 바다의 총 3회 콘서트에는 2400석을 모두 매진시키며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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