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과 22일 맥심 사랑나눔 홈베이킹 클래스 진행
$pos="C";$title="동서식품";$txt="";$size="510,770,0";$no="200912231005138976713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동서식품(대표 이창환)은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장애우들과 노인들에게 요리를 전달하는 '사랑나눔 크리스마스 홈베이킹 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동서식품의 대표 커피 브랜드인 맥심 커뮤니티 '그녀들의 커피 이야기 by Maxim(http://cafe.naver.com/coffeeinlife)' 회원들과 파워블로거들이 함께 하는 이벤트이다.
지난 9일부터 1주일간 응모한 128명 가운데 선정된 40명의 소비자는 홍대앞 린나이요리교실에서 열린 쿠킹클래스에 참석해 크리스마스 요리를 만들고 이 음식들을 마포장애인종합복지화관과 보사노인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만든 빵을 복지회관 장애우들과 함께 나눠먹었던 것이 더욱 맛있었고, 즐겁고 행복했다(닉네임 쎄려니)", "요리한 것을 복지센터분들과 나눠 먹는 다는 것이 의미가 있어 참여했는데 뿌듯했고 매회 참여하고 싶다(닉네임 나무자리)"등의 소감을 밝혔다.
안경호 동서식품 홍보실장은 "추운 겨울에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행사를 갖자는 취지로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커피가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매개체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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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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