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기범 기자]9일 오후 서울 역삼동 상록플라자에서 열린 '제9회 한국전통가요대상 시상식'에서 '여자 최고인기상'을 수상한 윙크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