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삼양사(대표 김윤)는 9일 인도 전통빵 난과 인도식 커리를 함께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큐원 인도식 커리와 갈릭난믹스’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난믹스와 인도식 커리, 갈릭파우더 등이 모두 들어 있어 추가 재료 없이 갈릭난을 인도식 커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난(Naan)은 인도 북부지방에서 화덕에 얇게 구워 즐겨 먹는 전통 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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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팬을 이용해 기름 없이 구울 수 있으며 갈릭파우더가 마늘 고유의 풍미를 더해줘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주요 할인점과 백화점, 인터넷 쇼핑몰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제품 하나로 갈릭난 5개를 만들 수 있으며 소비자가격은 2950원이다.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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