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제도 역사와 함께 한 중소기업전문금융인…임기 3년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이석배(57) 전 신용보증기금 이사가 7일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전무이사에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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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태생인 이 전무는 한성고, 동국대 경제학을 나와 신용보증기금에서 31여년 신용보증, 보증기획, 인사, 감사업무 등의 경력을 쌓으며 임원이 되기까지 국내 신용보증제도의 역사와 함께한 중소기업 전문금융인이다.
이 전무는 담보력이 부족한 소기업, 소상공인 빚을 신용으로 보증해주기 위해 광역단체별로 세워진 16개 지역신용보증재단 발전을 지원하고 지역신용보증재단의 보증여력을 확충키 위한 재보증 등의 업무를 하는 신용보증재단중앙회에서 3년간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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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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